영상 URL 하나로, 대본부터 내레이션까지

참고하고 싶은 영상의 URL을 넣으면 장면을 분석하고, 화면 자막이나 음성에서 원본 대본을 읽어낸 뒤 한국어 대본으로 새로 작성합니다. TTS 내레이션까지 자동으로 붙여 브라우저에서 편집·렌더링할 수 있습니다.

작동 방식

1
영상 URL 또는 파일 가져오기
참고하고 싶은 영상의 URL을 붙여넣거나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서버가 영상을 직접 받아와 처리하므로 별도 다운로드 프로그램이 필요 없습니다.
2
장면 자동 분석
가져온 영상의 장면을 자동으로 나누어 분석합니다.
3
원본 대본 읽기(OCR·STT)
화면에 나온 자막을 읽는 방식(OCR)이나 음성을 인식하는 방식(STT)을 선택하면, 원본 영상의 대본을 추출합니다.
4
한국어 대본으로 재구성
추출한 내용을 바탕으로 AI가 한국어 대본을 새로 작성합니다. 상품을 소개하는 영상이라면 상품 정보도 함께 확인합니다.
5
TTS 내레이션 생성
재구성된 대본을 음성으로 변환해 내레이션을 자동으로 붙입니다. 말하기 속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6
브라우저에서 편집·렌더링
자막·타임라인을 브라우저에서 직접 편집한 뒤 영상을 렌더링합니다.

새 주제로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참고 영상 없이 주제만 입력해 대본과 장면 구성을 처음부터 자동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블로그와 같은 소재를 영상으로 재활용해 함께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AI 블로그 글쓰기 알아보기 →SNS 멀티채널 발행 알아보기 →

자주 묻는 질문

다른 채널의 영상을 참고해서 만들 수 있나요?
네. 참고하려는 영상의 URL을 넣으면 서버가 영상을 가져와 장면을 분석합니다. 이후 자막(OCR)이나 음성(STT) 중 하나를 선택해 원본 대본을 읽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한국어 대본을 작성합니다.
원본 영상을 그대로 복사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원본에서 대본 내용만 추출한 뒤, AI가 한국어 대본으로 새로 재구성합니다. 재구성된 대본에 TTS 내레이션을 입혀 새로운 영상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AI 영상에 TTS나 내레이션을 넣을 수 있나요?
네. 재구성된 대본을 음성으로 변환하는 TTS 기능을 제공하며, 말하기 속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롱폼 영상 제작도 지원하나요?
네. 숏폼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긴 길이의 롱폼 영상 제작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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