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리얼

자동 댓글·서로이웃 신청 사용법

왼쪽 메뉴의 블로그 → 소통 및 자동댓글은 “자동 댓글”과 “서로이웃 신청” 두 탭으로 나뉩니다. 둘 다 네이버가 민감하게 보는 영역이라, 안전 장치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실제 화면으로 확인했습니다.

자동 댓글

“이웃 새 글 댓글”(이미 서로이웃인 분들의 새 글에 맞장구·응원 댓글)과 “키워드 상위 랭커 댓글”(타깃 키워드 실검색 상위 글에 댓글로 노출 확보) 중 하나를 고릅니다. 계정당 하루 댓글 목표 수(5~30개), 매일 시작 시각, 댓글 페르소나(친근한 또래·정중한 전문가·발랄한 20대 등 이 계정이 누구인지)와 댓글에 가끔 녹일 내용(소통 제안·블로그 방문 제안 등, 매번 넣진 않고 약 40% 확률로 자연스럽게)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블마 소통 및 자동댓글 자동 댓글 탭 화면

실제 글의 본문 텍스트를 읽고 AI가 맥락에 맞는 1~2문장 맞춤 소통 댓글을 생성해 자동으로 등록합니다. 댓글 간 60초~180초 랜덤 대기시간을 적용해 사람이 작성하는 흐름에 가깝게 동작하며, 본인 계정 글이나 이미 댓글을 작성한 블로그 글은 자동으로 스킵됩니다.

티스토리 댓글

네이버 블로그뿐 아니라 티스토리 블로그 글에도 AI 맞춤 댓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검색 결과에서 대상 글을 수집해 본문을 읽고 댓글을 만들며, 댓글을 막아 둔 글이나 이미 댓글을 남긴 글은 다시 시도하지 않고 건너뜁니다. 로그인이 풀렸거나 캡차·2차 인증이 필요한 경우에는 창을 띄워 사용자가 처리하기를 기다립니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은 2.18.4 이상이어야 하며, 구버전이면 업데이트 안내가 표시됩니다.

서로이웃 신청 — 자연스러운 신청 흐름

“추천 이웃”(네이버 블로그 홈 주제별 인기글에서 후보를 찾음)과 “키워드 검색”(타깃 키워드 검색 상위 블로그에 신청) 두 방식 중 하나를 골라, 계정당 하루 신청 목표 수(5~30개)와 신청 메모를 설정합니다.

블마 소통 및 자동댓글 서로이웃 신청 탭 화면
실제 화면에 안내된 안전 수칙
  • 신청이 진행되는 동안엔 크롬 창을 건드리지 마세요 — 실제 브라우저 클릭을 그대로 재현하는 방식이라, 다른 탭으로 전환하거나 창을 가리면 신청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미 신청했거나 이웃인 블로그는 자동으로 스킵됩니다.
  • 서로이웃 신청은 댓글보다도 네이버가 민감하게 보는 영역이라, 하루 한도를 낮게 유지하는 걸 권장합니다.
  • 권장: 하루 10~15개 내외 유지

체크리스트

  • ✓ 댓글 페르소나를 이 계정의 실제 캐릭터에 맞게 설정했는가
  • ✓ 서로이웃 신청 중에는 크롬 창을 건드리지 않았는가
  • ✓ 하루 신청·댓글 목표 수를 안전한 범위(10~15개 내외)로 설정했는가
  • ✓ 신청 메모를 성의 있게 남겼는가(네이버는 메모 없는 신청을 받지 않음)
  • ✓ 자동 댓글을 스캔할 주제를 내 블로그와 관련 있게 좁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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