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계정 연결하는 법
새 포스팅을 만들려면 먼저 발행할 블로그 계정이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왼쪽 메뉴의 블로그 → 블로그 계정에서 네이버·워드프레스·티스토리 계정을 등록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새 네이버 계정 연결
네이버 탭에서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이 계정이 어떤 주제로 운영되는지 블로그 컨셉을 엔터테인먼트·생활노하우·취미여가·지식동향 등 카테고리 중에서 골라 함께 등록합니다. 컨셉을 등록해 두면 “AI 추천” 생성 방식에서 이 계정 성격에 맞는 주제를 AI가 알아서 잡아줍니다.
⚠️ 계정을 삭제하면 7일간 같은 계정을 다시 등록할 수 없습니다(악용 방지). 잘못 입력해서 바로 다시 등록해야 하는 경우도 예외가 없으니, 아이디·비밀번호를 정확히 확인한 뒤 연결해 주세요.

요금제별로 연결 가능한 계정 수가 다르며(네이버·워드프레스·티스토리 각 플랫폼마다 별도 한도), 한도를 넘으면 업그레이드 안내가 뜹니다.
워드프레스 계정 연결
상단 탭을 “워드프레스”로 바꾸면 사이트 주소·사용자명·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로 연결합니다.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는 워드프레스 관리자 화면 → 사용자 → 프로필에서 별도로 발급받아야 합니다(로그인 비밀번호와 다름).

연결된 계정 관리
계정을 연결하면 카드 형태로 목록에 나타나고, 컨셉 배지와 함께 세션 상태·푸터 설정 여부·프롬프트 설정 여부·스타일 레퍼런스 설정 여부가 한눈에 표시됩니다. 카드마다 프롬프트 설정 · 스타일 레퍼런스 · 푸터 설정 · 삭제 4개 버튼이 있습니다.

나만의 프롬프트 설정
“프롬프트 설정”을 누르면 말투 프롬프트(예: “당신은 20년 경력의 여행 전문 블로거입니다…”)와 이미지 프롬프트(예: “따뜻한 톤의 자연광, 미니멀한 구도로 생성해주세요”)를 계정별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여기 설정한 내용은 새 포스팅의 “글 말투” 단계에서 “나의 프롬프트 적용하기”를 선택했을 때만 쓰이고, 태그 구조·금지어 같은 필수 서식 규칙은 이 설정과 무관하게 항상 그대로 적용됩니다. (인용구·강조 같은 꾸밈 요소는 별도로 “스타일 레퍼런스”에서 설정합니다.)

스타일 레퍼런스
“스타일 레퍼런스”는 무엇을 쓸지·어떤 성격으로 쓸지가 아니라, 인용구를 어떻게 쓰는지·어떤 꾸밈 요소를 쓰는지에 대한 설정입니다. 참고하고 싶은 블로그 글의 URL을 붙여넣고 “분석하기”를 누르면, 그 글의 문체·인용구 사용 방식·구성 특징을 AI가 뽑아내 이 계정으로 원고를 생성할 때 함께 반영합니다. 태그 구조·금지어 같은 필수 서식 규칙은 이 설정과 무관하게 항상 그대로 적용됩니다.

푸터 설정
“푸터 설정”은 이 계정으로 발행하는 모든 포스팅 맨 마지막에 자동으로 붙는 고정 영역입니다. 이미지(최대 5개)·텍스트·인용구·지도 4가지 컴포넌트를 자유롭게 추가·배치해, 예를 들어 가게 위치 지도나 브랜드 소개 문구를 매번 새로 넣지 않고 한 번만 설정해 둘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 네이버 아이디·비밀번호를 오타 없이 정확히 입력했는가
- ✓ 블로그 컨셉(카테고리)을 실제 운영 주제에 맞게 골랐는가
- ✓ 요금제 한도 내에서 계정을 연결했는가
- ✓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연결되어 있는가(실제 발행에 필요)